AI 핵심 요약
beta- 캘리포니아호두협회가 9월 1일 이원일 셰프와 팝업을 열었다.
- 서래마을 이원일 식탁서 호두과자 재해석 메뉴를 선보인다.
- 호두 식탁은 20일까지 매일 1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캘리포니아호두협회가 이원일 셰프와 협업해 오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래마을 '이원일 식탁'에서 '캘리포니아 호두 페스티벌 - 호두 식탁'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캘리포니아산 호두를 주재료로 이원일 셰프가 직접 개발한 식음료 및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 간식인 호두과자를 현대적 조리법으로 재해석한 메뉴 3종과 음료, 디저트 등이 함께 제공된다.
주요 구성 메뉴는 ▲페이스트리 도우에 닭가슴살과 레이즌 샐러드를 채운 '호두과자 치킨샌드' ▲곶감, 크림치즈, 호두를 조합한 '곶감치즈 호두과자' ▲나폴레옹 과자점 레시피 기반의 휘낭시에 도우에 필그림 크림을 곁들인 '호두과자 휘낭시에' 등이다. 아울러 전통 음료를 변형한 '호두 수정과'와 '호두&레이즌 크림치즈'도 함께 선보인다.

행사에 쓰이는 캘리포니아 호두는 단백질, 식이섬유와 함께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ALA)을 함유하고 있어 다양한 베이커리, 디저트, 요리 식재료로 활용되고 있다.
'호두 식탁' 팝업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1인 1매 기준으로 티켓을 신청한 뒤 지정된 일정에 맞춰 방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