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27일 오후 4시 48분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7분 만에 진화됐다. 대피하던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대구소방당국은 진화인력 80명과 장비 32대를 급파해 발화 47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35분쯤 진화했다.

불이 나자 주민 14명이 긴급 대피했고 이 중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