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현장톡] '비광' 류승룡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가족 지키려는 진심 담았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류승룡이 25일 영화 ‘비광’에서 가족애를 그렸다고 말했다.
  • 그는 이지원 감독의 치열함과 하지원·김시아와의 호흡을 칭찬했다.
  • ‘비광’은 상처 입은 가족이 다시 뭉쳐 희망을 찾는 이야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류승룡이 '비광'으로 혼자서는 보잘 것 없지만 모여서 5점을 내고야 마는 가족의 힘을 스크린에 그려낸다.

류승룡은 '비광' 개봉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지원 감독과 만나고, 하지원과 상대역으로 호흡하게 된 행운을 얘기했다. 딸 동주 역의 김시아와는 여느 때처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부녀 관계를 빚어냈다.

"감독님이 '번지 점프를 하다' 연출부 출신이고, 정말 오래전부터 전사를 들었었어요. 영화를 왜 하고 싶은지, 영화를 대하는 태도나 치열함, 아직도 신림동 고시원에서 6년 동안 시나리오를 썼다고 하시더라고요. 여러 가지로 리스펙하고, 그 처절하고 간절했던 기억 때문에 약간 호흡이 가빠오기도 하고요. 그 정도로 뭔가를 하면은 끝을 보는 감정이 세요. 뭐 하나 허투루, 호락호락 넘어가는 법 없이 하나하나 다 컨펌하셨어요. 영화를 보니 그런 게 다 녹아나고 최선을 다해 쏟아부은 에너지가 느껴지더라고요."

영화 '비광'에 출연한 배우 류승룡. [사진=(주)플레이그램]

류승룡은 갑자기 찾아온 딸 동주로 인해 사랑하는 여자와 헤어지고, 커리어도 망가진 채 살아가는 아빠다. 존재도 몰랐던 딸이 버겁지만, 내칠 수 없는 마음이 매 순간 드러난다. 복잡한 중구의 속내를 표현하며 류승룡은 치열하게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

"7년 만에 갑자기 찾아온 아이, 처음부터 기대하고 바라던 아이가 아닌 존재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감독님과 얘길 많이 나눴어요. 경험해 보지도 못했고 잘 안 잡히더라고요. 플래시백 중에 10만 원 주고 제발 도망갔으면 좋겠는데, 막 까치발 들고 라면 끓여먹는 아이의 뒷모습이 붙잡았던 것 같아요. 오죽하면 나같이 못난 사람한테 왔을까. 큰 우산이 되어 줘야겠다. 이런 다짐을 하고, 생경하고 모르고 원망스러우면서도 측은지심 같은 것들이 중구를 움직인 것 같아요."

화투패 중 비광을 제목으로 삼은 만큼, 영화 속엔 비광처럼 별 볼일 없는 인물들이 즐비하다. 다섯 개의 광이 모였을 때, 비로소 그 진가를 발휘하는 비광처럼 다섯 인물들이 한 가지의 목표를 위해 모였을 때 5점이 나면서, 진정한 가족이 완성된다.

"위기에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어떤 삶의 끄나풀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 그려졌어요. 어떤 희망을 제시하는 중의적 의미도 있고요. 비광이 한글이더라고요. 원래는 우광이에요.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빛이 있다는 뜻이 내포돼 있어요.빛 그래서 그러니까 빛 속에서 보이는 광 이런 뜻을 또 내포하고 있더라고요. 한 명씩 봤을 때 뭔가 완전하지 않은 구성원들도 그렇고, 이 작품을 만드는 데 있어 홍보를 하는 것도 아직 농구의 4쿼터를 뛰는 것 같아요. '비광'이란 작품이 나오는 과정에도 관객이라는 한 패가 남아있고, 진정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한 느낌이죠."

영화 '비광'에 출연한 배우 류승룡. [사진=(주)플레이그램]

톱배우 남미 역의 하지원에 대해서는 칭찬을 하느라 입이 부르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류승룡은 "정말 기분 좋아지는 배우다. 촬영 내내 어둡거나 힘들게 찍지는 않았다"면서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좋았던 점을 얘기했다.

"모두가 최선을 다하되 가볍지 않게 그래서 저도 분위기 어색하고 이러는 거 싫어하지만은 최대한 자제하게 된 것도 있어요. 분위기가 깨지면 안되잖아요. 한 번 날아가면 잡기가 되게 어려운 걸 모두가 알았고, 굉장히 조심했던 것 같아요. 감독님은 아름다운 배우의 날 것, 속에 있는 것을 꺼내놓는 걸 잘하시는 분이에요. 그래도 쉽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걸 굉장히 넉넉하고 덤덤하게 다 수용하고 또 최선을 다해서 집중해서 하려고 하고 리액션이 좋은 배우니까. 뭘 하면 끝까지 하는 배우이기도 하고요."

딸 동주 역의 김시아와도 매 순간이 놀라운 시간들이었다. 류승룡은 "그 배우가 그렇게 계속 유지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지금의 에너지에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린 나이임에도 더도 덜도 말고, 딱 필요한 만큼을 집중해서 해내는 배우라는 게 류승룡의 전언이다.  

"정말 어떻게 그 텍스트가 그렇게 그대로 쏙 나오지. 어린 친구인데도 항상 몰입하고 있고, 고민하고요. 평상 시에는 진짜 과묵해요. 되게 수줍음도 많고 엄청 막 설레하고. 어제도 엄청 긴장하고 그랬는데 연기할 땐 어떻게 이렇게 막 쏟아져 나오는지. 딱 알맞게 집중해서 딱 알맞게 해내요. 근데 저도 그렇게 못할 때가 있거든요. 막 쥐어 짜기도 하고 더 나가서 혼나기도 하고. 시아는 어떤 입력 값을 딱 넣으면 딱 그만큼이 딱 나와요. 정말 좋은 배우인 것 같아요."

영화 '비광'에 출연한 배우 류승룡. [사진=(주)플레이그램]

류승룡은 영화의 장면들을 하나씩 곱씹으며, 가장 넘기 힘든 산처럼 느껴졌던 신을 꼽았다. 중구가 동주를 구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최악의 위기를 맞고, 벼랑 끝에 서서 과거 자신을 무너뜨린 이 앞에서 수모를 자처하는 장면이다. 극도의 감정이 흘러넘치는 신이자, 어떤 면에서는 액션신으로도 보이는 이 장면은 관객들에게 좀처럼 잊을 수 없는 파장을 남긴다. 

"작품마다 다 넘어야 되는 큰 산 같은 신들이 있어요. 이것만 끝나면 좀 그래도 숨 좀 돌린다. '비광'에선 그 장면이랑 피묻은 동주 손을 막 닦아내고 뒤로 달려가는 신이 그랬어요. 다행히 설계도가 너무 잘 되어 있었어요. 시나리오 보는데 정말 시뮬레이션처럼, 홀로그램처럼 그 공간이 딱 그려지게 묘사돼 있었죠. 또 딱 그런 곳을 잘 섭외해서 정말 동주가 아니면, 우리 아이 아니면은 절대 하지 않을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무릎을 꿇는다. 남자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굴욕이죠. 정말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그걸 즐기게끔 해주잖아요. 아주 간결하지만 액션신이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트로이 전쟁 이후 무려 20년간 헤매다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조심스럽게 1000만을 바라보는 이 작품과 '비광'엔 공통점이 있다. 야구선수 출신인 중구는 야구를 하는 이유를 홈으로 돌아오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나는 누구인지, 또 돌아갈 곳은 어디인지. 류승룡은 이 영화가 삶의 모든 것들을 일깨워주는 가족, 그 의미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작품으로 관객들의 마음에 뜨겁게 남기를 바랐다. 

"말하자면 한국판 집으로 가는 이야기예요. 준구에게 야구란 뭐냐고 물었을때 집으로 돌아가는 게임. 이 작품의 로그라인을 한 줄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정말 집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걸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그거를 깨려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잖아요. 다들 사정이 있고 전사가 있고 아픔들이 있고 오해가 있지만 켜켜이 쌓이는 보이지 않는 진심들이 있고요. 그런 것들을 좀 들여다보자는 이야기가 담긴 영화가 아닌가 해요."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