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 웰스가 24일 스파원 비데로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받았다.
- 스파원은 얇고 콤팩트한 외관과 물결 곡선으로 심미성을 인정받았다.
- 원형 LCD 스마트 윈도우로 조작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 웰스(Wells)는 스파원 비데가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4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에 이은 2관왕이다.
스파원은 플랫 앤 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얇고 콤팩트한 외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물의 흐름을 표현한 곡선을 더하면서 이번 어워드에서 편의성과 심미성을 인정받았다.

욕실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동급 모델 대비 비데 커버의 기울기를 완만하게 조정하고 본체 길이를 1cm 줄였다. 조작부에는 비데 제품 최초로 원형 LCD 패널인 '스마트 윈도우'를 적용해 버튼 수를 줄이고 조작 과정을 간소화했다. 스마트 윈도우는 스파원의 다양한 기능과 작동 상태를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준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집에서 즐기는 좌욕 스파 케어가 특징인 스파원은 디자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편의성과 안전, 건강한 욕실 경험까지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