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가 21일 IDEA 2026서 2관왕 했다.
- 신한 나라사랑카드가 동상, Simple Plan이 본상 받았다.
- 신한카드는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 통산 11회 수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 2026' 브랜딩 부문에서 '신한 나라사랑카드'가 동상을, '신한카드 Simple Plan'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IDEA는 금상·은상·동상과 본상(Finalist)을 수여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신한카드가 IDEA에서 동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상을 수상한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나와 국가의 연결'을 핵심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무채색 계열을 적용했으며, 우리나라 지도 위에 카드 소지자의 이름을 배치해 군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표현했다.
본상을 받은 '신한카드 Simple Plan'은 '심플'이라는 개념을 카드 소재와 구조에 반영했다. 기본형은 카드 내부 구조를 투명하게 드러내는 디자인을 적용했고, 플러스형은 메탈릭 소재를 활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번 수상으로 신한카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통산 11번째 수상 기록을 세웠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통산 11번째 수상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자인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