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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타구에 얼굴 맞은 NC 임지민, 아래턱뼈 수술 마쳐...21일 퇴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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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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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는 18일 임지민이 안면부 수술을 마쳤다고 밝혔다.
  • 임지민은 14일 타구에 얼굴을 맞고 아래턱뼈 골절을 입었다.
  • 임지민은 21일 퇴원 뒤 치료를 이어가며 복귀를 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경기 도중 타구에 얼굴을 맞아 골절상을 입은 NC 투수 임지민이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NC는 18일 "임지민이 이날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NC의 불펜 툿수 임지민.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8.18 wcn05002@newspim.com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오는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퇴원 후에도 치료를 이어가며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회복 경과를 지켜본 뒤 결정한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 도중 아찔한 부상을 당했다. NC가 9-6으로 앞선 9회말 2사 후 마운드에 있던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가 때린 직선 타구에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임지민은 정밀검사 결과 구강 내 열상과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진단을 받았다. 구강 내 열상은 사고 당일 봉합술을 받았고, 골절 부위는 이날 수술을 진행했다.

우완 강속구 투수인 임지민은 올 시즌 4승 5패, 9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하며 NC 불펜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NC는 "임지민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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