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롯데케미칼이 대산·여수 사업재편 후 재무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성낙선 사내이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2025년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60% 중반 수준으로 사업재편이 완료되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뿐 아니라 의미 있는 수준의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롯데케미칼이 대산·여수 사업재편 후 재무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성낙선 사내이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2025년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60% 중반 수준으로 사업재편이 완료되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뿐 아니라 의미 있는 수준의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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