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크로스가 7일 2분기 매출 117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 광고사업 취급고와 매출이 늘며 AOR 확대와 검색광고가 성장을 이끌었다.
- 커머스사업도 거래액 394억원, 매출 18억원으로 두 자릿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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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1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6.1% 성장한 2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 사업 영역에서 성장세를 기록한 가운데,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증가가 돋보였다는 설명이다.
광고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가 32.7% 증가한 1460억원, 매출은 13.6% 증가한 98억원을 기록했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와 더불어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검색광고 부문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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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사업 부문 역시 2분기 거래액 394억원, 매출 1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이사는 "올해 2분기에는 AOR 사업 확대와 검색광고의 성장, 그리고 커머스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힘입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사가 보유한 광고 및 커머스 운영 전문성에 고도화된 AI 기술을 결합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성과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AI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