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22일 근로자가구 은퇴준비 분석 리포트를 발간했다
- 이번 리포트는 근로자가구의 고용형태·거주지역별 자산·소득·지출·은퇴준비를 조사했다
- 연구소는 여유자산과 노후자산을 나눠 관리하는 투 트랙 자산관리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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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 연금자산관리본부 100세시대연구소는 우리나라 근로자가구의 경제 현황과 은퇴 준비 상태를 분석한 'THE100리포트 129호'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THE100리포트는 생애자산관리와 고령화 추세 등 100세 시대와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100세시대연구소의 리서치 자료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활용해 근로자가구의 경제적 특성과 은퇴 준비 현황을 분석했다.

리포트는 근로자가구를 상용근로자 가구와 임시·일용근로자 가구로 구분하고, 고용 형태와 거주 지역에 따른 자산 형성의 차이를 살펴봤다. 근로자가구의 자산·소득 구조와 주요 지출 항목, 은퇴 준비 현황도 분석했다.
연구소는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여유자산과 노후자산을 구분해 관리하는 '투 트랙 자산관리법'을 제시했다.
김동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근로자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중산층을 떠올리지만 통계적으로 전체 가구와 근로자가구의 부자 기준에는 큰 차이가 없다"며 "근로자가구도 여유자산과 노후자산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구분해 관리하면 자산 증대와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THE100리포트 129호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내 100세시대연구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