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기상청은 22일 오후 7시 5분을 기해 충북 진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음성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야외활동 자제와 차량운행, 보행시 침수지역 진입 금지, 하천주변, 산간계곡 등 출입을 자제해야한다.
충남 아산시에도 이날 오전 2시 50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데 이어 오전 2시 50분 아산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렸다.
경기도 곳곳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10분에는 용인 서북부 지역, 광주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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