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8일 오전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3시간 넘게 진화 중이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쯤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등 20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를 동원, 진화 작업중이다.
불이 나자 관할 지자체인 서해구는 오전 6시 58분에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근 양방향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며 우회 통행을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