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16일 대학생 대상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다
- 공모는 미래인재·지역사회·환경·교통안전 4개 분야로 8월11일까지 팀을 모집한다
- 선발된 30개 팀은 멘토링·전시 지원을 받고 11월 성수동 팝업 전시와 최종 시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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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전시까지 지원하는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 하반기 공모를 진행한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오는 8월 11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미래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환경보호, 교통안전 등 4개 분야다.
참가자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방안과 이를 대중에게 알릴 전시 부스 기획안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국내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이면 최대 5명까지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심사를 거쳐 30개 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팀에는 8월부터 11월까지 분야별 전문가와의 일대일 멘토링, 사회공헌·콘텐츠 강연, 전시 제작비 등이 지원된다.
완성된 아이디어는 11월 서울 성수동 팝업 전시에서 공개된다. 이후 현장·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등 총 1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