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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앤스로픽 IPO 채비 고삐…주관 은행들 투자자 미팅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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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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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스로픽이 7월 16일 투자자 면담을 추진했다.
  • IPO 앞두고 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할 가능성이다.
  • AI 열풍 속 기업가치 9650억달러로 뛰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6일 오전 08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5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앤스로픽이 대형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앞두고 투자자와의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인공지능(AI) 주도 증시 데뷔 흐름에 합류하려는 움직임이다.

앤스로픽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공모를 주관하는 은행들이 향후 몇 주 동안 투자자와 클로드 챗봇 개발사 간 면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이들 관계자는 밝혔다. 이들은 해당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다. 앤스로픽은 빠르면 10월 IPO를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이전에 보도한 바 있다.

앤스로픽이 IPO를 추진할 경우 경쟁사 오픈AI보다 앞서게 된다. 오픈AI는 애초 2026년 가을 데뷔를 목표로 했으나 이제 2027년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두 회사 모두 각자의 상장과 관련해 비공개로 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올가을 IPO가 성사되면 앤스로픽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 AI 기업 딥시크보다 먼저 상장하게 된다. 딥시크는 IPO를 준비 중이며 이르면 올해 안에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혔다.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시기를 포함한 공모 세부 사항은 여전히 바뀔 수 있다고 이들 관계자는 전했다. 앤스로픽 측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이번 상장 계획은 앤스로픽의 매출이 AI 모델에 대한 수요, 특히 코딩 과정을 간소화하는 도구에 힘입어 강한 성장세를 보인 시기에 나왔다. 다만 회사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둘러싼 불확실성도 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앤스로픽의 주요 모델 2종에 대해 해외 접근 제한 조치를 일시적으로 부과한 바 있다. 앤스로픽은 이전에 국방부가 자사를 미국 공급망에 위험 요인으로 지정한 데 대해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앤스로픽은 IPO와 관련해 모간스탠리, 골드만삭스, JP모간과 협업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앤스로픽은 5월 자금 조달 라운드 이후 기업가치 9650억달러를 인정받아 세계 최대 비상장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는 오픈AI의 기업가치를 처음으로 넘어선 수치다.

AI 경쟁은 IPO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블랭크체크 기업 및 기타 금융 수단을 제외한 올해 상장을 통한 조달 규모는 2275억달러에 달했다고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가 보여준다. 이는 2021년 이후 최대 조달 규모다.

AI는 지난 6월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 스페이스X의 IPO 핵심 명분이었다. 스페이스X는 26조5000억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전체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주 진행된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SK하이닉스(SKHY)의 미국 상장은 역대 세번째로 큰 규모로 이러한 열기에 편승했으며 이는 AI 인프라 수요에 힘입어 한국 증시에서 주가가 급등한 이후 이뤄졌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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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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