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는 1일 장쑤환우와 크리티카 모바일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 밸로프는 크리티카 IP로 중국 판호 심사 중이며 빠르면 올해 말 중국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밸로프는 크리티카 IP로 중국에서 누적 계약금 160만달러를 확보하며 IP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P 차기작도 판호 심사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는 중국 게임사 장쑤환우와 '크리티카 모바일: 천상의 기사단'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2년 전 체결한 '크리티카 IP 활용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 이후 추가로 이뤄진 협력이다. 장쑤환우가 개발 중인 크리티카 IP 기반 차기작은 올해 5월 중국 판호 심사를 신청했다.
밸로프는 해당 차기작에 대해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 중국 시장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중국 내 게임 서비스에는 판호 획득 절차가 필요하다.

장쑤환우는 현재 개발 중인 신작에 이어 밸로프가 한국 등에서 서비스 중인 '크리티카 모바일: 천상의 기사단'까지 퍼블리싱 계약 대상을 확대했다. 밸로프는 크리티카 IP 인수 이후 중국 시장에서 순수 IP 라이선스와 퍼블리싱 계약만으로 누적 계약금 약 160만달러(약 25억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크리티카'는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지식재산권(IP)이다. 밸로프는 판호 심사 중인 크리티카 IP 기반 개발 신작과 이번에 추가 계약된 '크리티카 모바일: 천상의 기사단'을 통해 중국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2년 전 시작된 장쑤환우와의 협력이 판호 신청으로 이어졌고, '크리티카 모바일: 천상의 기사단' 추가 퍼블리싱 계약까지 체결했다"며 "파트너사와 협력해 연말연시 중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크리티카 IP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