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휴젤은 30일 올리브영 강남타운 팝업을 종료했다
- 이번 팝업에는 누적 8000명, 일평균 260명이 방문했다
- 웰라쥬 수분케어 체험·카니 이벤트로 브랜드를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휴젤은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지난 5월 31일부터 한 달간 올리브영 강남타운에서 운영한 단독 팝업스토어 '웰라쥬 워터 스플래시(WELLAGE WATER SPLASH)'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누적 방문객 8000여 명이 찾았으며, 일평균 체험객은 260명을 기록했다.

팝업스토어는 여름철을 앞두고 대표 제품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과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 크림'의 수분감과 속건조 개선 효과를 물보라를 활용한 공간 연출로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의 수분감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비롯해 브랜드 앰버서더인 안무가 겸 유튜버 카니의 광고 캠페인 콘셉트를 반영한 포토존과 게임 이벤트도 운영됐다.
지난 28일에는 카니가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캐치볼 게임과 제품 시연, 포토타임 등을 진행하며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웰라쥬의 수분 케어 강점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