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국 재무부는 22일(현지시간) 이란산 원유와 석유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허용하는 60일짜리 면허(라이선스)를 발급했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날 소셜 미디어 엑스(X) 통해 8월21일까지 60일 동안의 이번 한시적 제재 면제가 스위스에서 진행 중인 이란과의 생산적이고 지속적인 회담의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개방된 통항을 보장하고,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의 자국 입국을 허용하기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dczoomin@newspim.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