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20일 오전 6시 1분쯤 경북 의성군 비안면 산제리의 한 농가 창고에서 자연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7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300평 규모 철골강판조 창고 1동 일부와 사료배합기, 농자재 등이 소실됐다.

경북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20일 오전 6시 1분쯤 경북 의성군 비안면 산제리의 한 농가 창고에서 자연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7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300평 규모 철골강판조 창고 1동 일부와 사료배합기, 농자재 등이 소실됐다.

경북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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