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샤오미가 18일 독립 중개업자와 자사주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
- 중개업자는 19일부터 최대 40억홍콩달러 B주를 매입한다
- 샤오미는 12개월간 총 200억홍콩달러 한도 매입 계획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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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6월 19일 오전 10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샤오미(1810.HK)는 18일 공시를 통해 회사가 2026년 5월 26일 공개한 시장 내 200억 홍콩달러(약 3조9300억원) 규모의 주식 매입 계획의 일환으로, 2026년 6월 18일 회사가 한 독립 중개업자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중개업자는 계약에 명시된 사전 설정된 조건에 따라 홍콩거래소에서 최대 40억 홍콩달러 규모의 회사 B종 보통주를 매입하게 된다.
자동 주식 매입 계획은 2026년 6월 19일부터 시행되며, 다음 중 가장 이른 시점에 종료된다 : ①2026년 12월 31일 ②매입 주식에 대해 지급된 총 대가가 40억 홍콩달러에 도달하는 시점 ③중개 계약 조건에 따라 자동 주식 매입 계획이 조기 종료되는 시점이다.
앞서 샤오미는 5월 26일 공시를 통해 200억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공시에 따르면, 이사회는 시장 내에서 새로운 주식 매입 계획을 채택했으며, 기존 매입 계획은 2026년 6월 2일 주주총회 이후 만료된다.
새로운 계획에 따라 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 총 200억 홍콩달러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B종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으며, 이는 2027년 주주총회 종료 시점까지 지속된다.
올해 1분기 샤오미 그룹은 총매출 991억 위안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0.9% 감소, 전분기 대비 15.2% 감소했다. 조정 순이익은 6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1% 급감했고, 전분기 대비 4.4% 감소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