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2026WC] 디알로 후반 45분 극장골...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에 1-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트디부아르가 15일 에콰도르를 1-0으로 꺾었다.
  • 후반 45분 아마드 디알로가 극장골을 넣었다.
  • 코트디부아르는 E조 2위로 조별리그 통과 희망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코트디부아르가 후반 막판에 터진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극장골을 앞세워 승리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0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지난 2014년 브라질 대회 이후 12년 만에 본선 무대로 돌아온 코트디부아르는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사상 첫 조별리그 통과를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앞서 퀴라소를 7-1로 대파한 독일에 이어 E조 2위다.

[필라델피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15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아마드 디알로가 극장골을 넣자 코트디부아르 선수들이 한데 모여 기뻐하고 있다. 2026.6.15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은 에콰도르의 페이스였다. 에콰도르는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코트디부아르를 강하게 압박했다. 전반 10분 에네르 발렌시아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는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이 골대 위로 벗어났다. 이후 에콰도르의 지독한 골대 불운이 시작됐다. 전반 23분 존 예보아의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한 데 이어, 전반 30분 알란 민다의 회심의 오른발 슈팅마저 또다시 골대를 맞고 나왔다. 수세에 몰린 코트디부아르는 세코 포파나, 프랑크 케시에 등이 연달아 경고를 받으며 거친 수비로 버텨냈다.

후반전에는 공방전이 더욱 치열해졌다. 후반 초반 에콰도르 곤살로 플라타의 발리 슈팅이 다시 한번 골대를 때리자 코트디부아르도 반격에 나섰다. 후반 7분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엘리예 와히가 때린 오른발 슈팅이 에콰도르의 크로스바를 맞췄다. 양 팀 도합 네 차례나 골대를 주고받는 치열한 흐름 속에 코트디부아르는 전체적인 라인을 끌어올리며 주도권을 잡아 나갔다. 에콰도르는 간헐적인 역습으로 맞섰으나 야히아 포파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필라델피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마드 디알로가 15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골 셀레브레이션을 하고 있다. 2026.6.15 psoq1337@newspim.com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승부는 정규시간 종료 직전 갈라졌다. 후반 교체 투입된 디알로가 해결사로 나섰다. 후반 45분 윌프리드 싱고가 상대 오른쪽 측면 수비를 완전히 허물고 문전으로 낮고 빠른 땅볼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쇄도하던 디알로가 간결한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에콰도르의 골망 구석을 정확히 갈랐다. 코트디부아르는 후반 추가시간 7분 동안 에콰도르의 총공세를 끈질기게 막아내며 1점 차의 값진 승리를 완성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