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휴메딕스, 바로팜과 '엘라비에 리투오 코스메틱' 약국 유통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휴메딕스가 8일 바로팜과 MOU를 체결했다.
  • 엘라비에 리투오 이씨엠의 약국 유통을 협력했다.
  • 이 제품은 22일 바로팜서 공식 출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리투오 시술 후 관리에 특화된 제품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휴메딕스가 약국 플랫폼 기업 바로팜과 협력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휴메딕스는 지난 8일 경기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바로팜과 '엘라비에 리투오 이씨엠(Re2O ECM) 코스메틱'의 약국 유통 및 판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휴메딕스가 지난 8일 성남 판교 휴메딕스 본사에서 바로팜과 '엘라비에 리투오 이씨엠' 코스메틱 약국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좌측부터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 바로팜 김슬기 대표. [사진=휴메딕스]

이번 협약은 휴메딕스의 고기능성 화장품 개발 역량과 바로팜의 약국 유통 플랫폼을 결합해 전국 약국 유통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향후 '엘라비에 리투오 이씨엠'의 약국 입점을 확대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엘라비에 리투오 이씨엠은 휴메딕스가 새롭게 선보인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에스테틱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독자 원료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회사의 독자 배합 기술이 적용된 'ECMiracle' 성분이 1만ppm 함유됐다.

특히 리투오 시술 후 관리에 특화된 제품으로 피부 장벽 개선과 피부 치밀도 향상, 팔자주름 개선, 피부 탄력 및 피부결 개선 등에 대한 사용 후 임상을 완료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제품 효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라인업은 액티브 앰플, 부스터 크림, 스킨핏 비비 등으로 구성된다. 휴메딕스는 최근 해외 박람회에서도 제품의 기능성과 사용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국내 약국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약국 채널을 통한 판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약국 유통망 강화는 엘라비에 코스메틱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신규 매출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미용 시술 후 관리와 피부 탄력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약국 전용 화장품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어 전국 약국 입점 확대가 해외 소비자 대상 브랜드 홍보 효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국내 대표 약국 플랫폼인 바로팜과의 협력을 통해 엘라비에 리투오 이씨엠 코스메틱의 우수한 제품력을 약사와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양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약국 화장품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투오 이씨엠 3종 제품은 오는 22일 바로팜 플랫폼을 통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휴메딕스와 바로팜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