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태제과가 1일 스틱형 나초 ‘구운나초’를 출시했다.
- 구운나초는 구운스틱 노하우로 옥수수 맛을 살렸다.
-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며 시리즈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해태제과가 옥수수 스낵 나초를 스틱과자로 구현한 신제품 '구운나초'를 출시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나초를 국내에서 스틱형 과자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일 해태제과에 따르면 구운나초는 해태제과의 대표 스낵 브랜드인 구운스틱 시리즈의 신제품이다. 2002년 '구운감자' 출시 이후 25년 가까이 이어온 구운스틱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감자와 고구마 중심이었던 원재료를 옥수수로 확장해 차별화를 꾀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해태제과만의 석쇠공법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내 옥수수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천일염과 어니언 향을 더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옥수수가루를 고운 입자와 굵은 입자로 이원화해 사용해 특유의 오독오독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휴대가 간편한 스틱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맥주 안주로 활용하거나 다양한 소스와 곁들여 먹을 수 있어 소비자 취향에 맞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제품 패키지에는 멕시코 전통 문양에서 영감을 얻은 기하학 패턴을 적용해 나초의 본고장 분위기를 담았다.
해태제과는 구운나초를 통해 구운스틱 시리즈의 제품군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석쇠에 구워 한층 깔끔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나초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해태만의 차별화된 구운스틱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