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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일본 관광업계 초청 팸투어…관광상품화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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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일본 여행업계·미디어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
  • 일본 주요 여행사·언론·인플루언서 30여명이 남원 관광지와 전통문화·숙박·음식 등을 체험했다
  • 남원시는 전통문화·체험·미식을 연계한 일본 FIT용 체류형 상품 개발과 현지 홍보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행사·언론·인플루언서 30여 명 참가, 광한루원 등 주요 관광지 체험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현장 중심 관광마케팅에 나서며 일본 여행업계와 미디어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남원시는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와 함께 일본 간사이·중부권 여행사와 언론,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남원시가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마련한 팸투어에 참가한 일본 여행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남원시] 2026.06.01 lbs0964@newspim.com

이번 팸투어에는 일본 대표 여행사인 한큐교통사를 비롯해 아사히신문 미디어프로덕션, 요미우리신문사, 마이니치신문사, 주쿄TV 등 여행업계와 미디어 관계자, SNS 인플루언서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광한루원과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서도역 등 남원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또한 화인당 한복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 콘텐츠를 경험하고, 지역 음식과 숙박시설도 살펴보며 체류형 관광상품으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특히 일본 현지 인플루언서들은 남원의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취재하며 SNS 홍보 콘텐츠 제작에도 나섰다.

이번 팸투어는 청주공항 국제노선을 활용한 지방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남원시는 앞으로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 자원과 체험형 콘텐츠, 지역 미식 자원을 연계해 일본 개별관광객(FIT)을 겨냥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해외 인지도 제고에도 힘쓸 방침이다.

노경록 남원시 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일본 여행업계와 현지 미디어가 남원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관광상품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관광 수요를 적극 활용해 일본 관광객 유치와 글로벌 관광시장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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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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