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S엠트론은 1일 전주공장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열었다
- 생산현장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녀들의 부모 직장 이해와 자긍심을 높였다
- LS엠트론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 기업 문화 조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LS엠트론이 임직원의 일터에 가족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고 기업 비전 공유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 조성에 나섰다. 회사는 생산 현장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소통 중심의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LS엠트론은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북 완주에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임직원과 가족 총 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방문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홍보관, 트랙터 전시관, 현장 라인 투어를 통해 회사의 주요 사업과 기술력을 확인하고 근무 현장을 둘러보며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투어 이후에는 다양한 가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미니 축구 게임과 고리 던지기 등 체험 활동을 비롯해 경품이 걸린 퀴즈 타임, 마술 공연 등이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신재호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은 "자녀들은 임직원들의 행복 비타민이자 삶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돕고,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