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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버크셔, 테일러모리슨 인수...24%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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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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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크셔해서웨이가 5월 31일 테일러 모리슨을 68억달러에 인수했다
  • 인수가는 주당 72.50달러로 최근 종가보다 24% 높았다
  • 아벨 CEO는 첫 대형 M&A로 주택사업 통합 운영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일 오전 08시0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3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버크셔 해서웨이(BRK.B)는 주택건설업체 테일러 모리슨 홈(TMHC)을 약 68억달러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한다고 일요일 두 회사가 공동 발표했다.

주당 72.50달러의 인수가는 금요일 테일러 모리슨의 최근 종가 대비 24% 프리미엄을 반영한 수준이다. 거래는 올해 하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바카빌에 있는 테일러모리슨의 로즈메리그로브 주택단지 [사진=블룸버그통신]

그렉 아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는 일요일 성명에서 "테일러 모리슨을 버크셔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아벨 CEO는 "장기적으로 현장 건축 주택사업 부문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합쳐 더 많은 미국인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거래는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지난해 은퇴한 후 올해 버크셔를 이끌게 된 아벨 CEO 취임 이후 첫 대형 인수합병(M&A)이다.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둔 버크셔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3970억달러에 달하는 역대 최대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다.

투자자들은 아벨 CEO의 경영 능력에 대체로 만족하는 분위기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딜이 버크셔 주가를 떠받쳐 줄 수 있을지 기대감도 나왔다. 버크셔 주가는 올 들어 5.6% 하락한 반면 S&P 500 지수는 같은 기간 10.7% 상승했다.

테일러 모리슨은 미국 최대 규모의 주택 개발·건설업체 중 하나로 주택담보대출, 소유권 이전, 에스크로, 보험 등 금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12개 주에 걸쳐 350개가 넘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셰릴 파머 CEO를 포함한 테일러 모리슨의 현 경영진은 인수 완료 후에도 계속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버크셔가 주택 건설 사업에 발을 들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버크셔는 클레이턴 홈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레나(LEN)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거래는 미국 주택 건설 경기가 둔화하는 시점에 이뤄졌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4월 신규 주거용 건설은 2.8% 감소했고 단독 주택 착공도 8월 이후 가장 큰 폭인 9% 줄었다.

허드슨 밸류 파트너스의 크리스토퍼 데이비스 파트너는 인수한 기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버크셔의 전통적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 운영을 언급한 아벨 CEO의 발언이 "주목할 만한 방향 전환"이라고 평가했다. 데이비스 파트너는 "투자자들은 이 같은 접근 방식의 변화를 반길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상장사인 테일러 모리슨은 거래 완료 후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된다.

파머 CEO는 일요일 성명에서 "13년간 상장사로서 지리적 사업 영역을 넓히고 체계적인 인수합병을 추진하면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고 밝혔다. 파머 CEO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장기 투자 성향은 수년에 걸친 주택 건설의 투자 사이클과 잘 맞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골드만삭스와 모엘리스앤드컴퍼니가 테일러 모리슨의 재무 자문을 맡았으며 법률 자문은 심슨 태처앤드바틀렛, 메이어 브라운이 각각 담당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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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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