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6월 19일까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비상장기업 모험자본 투자' 특설과정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투자대상 발굴부터 기업가치평가, 사후관리, 회수에 이르는 모험자본 투자 전 과정을 금융투자업계 종사자들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과정에는 대형 증권사 생산적금융 추진부서, 기업금융(IB) 부문, 대체투자 부문 등 업계 종사자 32명이 참여했으며, 금융투자협회는 수강생과 VC 전문가 등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은 "비상장기업 투자 실무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실제 투자 의사결정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상장기업 모험자본 투자 특설과정 교육 기간은 5월 27일~6월 19일 총 10일간 40시간이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