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우디 코리아가 23일 서울에서 ‘트윈컵 2026’ 한국 결선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 국내 공식 딜러사 임직원 56명이 4개 부문 경진대회에 참가해 고객 응대·정비 역량을 평가받았다
- 부문별 우승팀에서 선발된 8명이 한국 대표로 10월 독일 뮌헨 세계 결선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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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아우디 코리아가 5월 23일 서울 네스트 호텔에서 '아우디 트윈컵 2026' 한국 결선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식 딜러사 임직원 56명이 30개 팀으로 나뉘어 참가했다.
경진대회는 신차 판매, 중고차 판매, A/S 서비스, A/S 기술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에서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고객 응대 역량, 제품 지식, 정비 기술을 평가받았다. 평가는 필기 테스트와 실제 차량을 이용한 실기 테스트로 구성됐다.
각 부문 우승팀은 신차 판매 부문 태안모터스 'SunnyDanny'팀, 중고차 판매 부문 고진모터스 'seyang444'팀, A/S 서비스 부문 위본모터스 'BUMSUP'팀, A/S 기술 부문 고진모터스 '전조등'팀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8명이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됐다. 신차 판매 부문에서 태안모터스 이민구, 고진모터스 조영욱·신희성, 중고차 판매 부문에서 고진모터스 차태희, A/S 서비스 부문에서 위본모터스 이진석, 고진모터스 송윤겸, A/S 기술 부문에서 고진모터스 최종찬·최한성이 선발됐다.
아우디 트윈컵은 전 세계 아우디 A/S 직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사다.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팀은 2013년 월드 챔피언십 종합우승을 포함해 여러 차례 입상한 경력이 있다.
선발된 8명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 세계 결선에 출전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