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글이 27일 르세라핌과 안드로이드 AI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했다
- 캠페인은 신곡 'BOOMPALA' 뮤직비디오와 영상 시리즈로 제미나이 등 AI 기능을 소개한다
- 구글은 르세라핌 이미지와 제미나이를 연결해 안드로이드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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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구글이 K팝 그룹 르세라핌과 협업해 안드로이드의 AI 기능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했다.
27일 공개된 캠페인은 르세라핌의 신곡 'BOOMPALA' 뮤직비디오와 영상 시리즈로 구성됐다. 뮤직비디오는 멤버 허윤진이 구글의 AI 어시스턴트 제미나이를 통해 음악을 추천받는 장면으로 시작해 멤버들이 신곡에 맞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축제 같은 장면을 펼친다.

캠페인 영상 시리즈에서는 멤버들이 제미나이로 음악을 추천받거나 모르는 노래를 찾는 방법, '서클 투 서치' 기능으로 마음에 드는 룩을 아이템별로 검색하고 입어보는 안드로이드의 AI 기능들을 소개한다.
신경자 구글 아태지역 플랫폼 및 에코시스템 마케팅 총괄은 "르세라핌의 에너제틱한 이미지와 제미나이의 스마트한 경험을 연결해 안드로이드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BOOMPALA'는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으로 22일 공개됐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미니 5집 수록곡 'Come Over' 뮤직비디오에서도 구글과 안드로이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뮤직비디오는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캠페인 영상 시리즈는 구글플레이 공식 유튜브 채널과 안드로이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