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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공예식장 예약 신청 받아…예비부부 결혼 비용 부담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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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는 27일 공공예식장 '수원새빛뜰'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광교역사공원·수원박물관·일월수목원·수원전통문화관 등 4곳에서 봄·가을에 하루 한 팀씩 예식을 진행한다
  • 수원시는 표준가격을 마련해 예식 필수 항목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스몰웨딩 확산과 예비부부의 비용 부담 완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새빛뜰' 운영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실속 있는 결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는 공공예식장 '수원새빛뜰(Wedding for You)' 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수원새빛뜰 홍보 이미지. [사진=수원시]

수원새빛뜰은 '당신을 위한 웨딩(Wedding for You)'과 수원의 도시 브랜드 '새빛', 공간을 뜻하는 '뜰'을 결합한 이름이다.

공공시설을 특별하고 의미 있는 결혼식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 계획이다.

운영 장소는 ▲광교역사공원 ▲수원박물관 야외무대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수원전통문화관 예절교육관 안마당 등 4곳이다.

수원전통문화관은 수원문화재단과 연계해 전통혼례 전용 공간으로 운영한다. 예식은 봄(3~6월)과 가을(9~11월)에 하루 한 팀씩 진행한다.

장소별 특성에 맞춰 주말(토·일)과 수목원 휴관일 등을 활용해 운영한다.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가운데 1명 이상이 수원시에 거주하면 수원새빛뜰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예비부부는 예식 희망 장소와 일정을 선택해 사전 신청한 뒤 장소별 협력업체와 종합 상담·계약을 한 후 예식을 진행하면 된다.

수원시는 공공예식 표준가격도 마련했다. 예식 진행과 꽃장식, 식사,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등을 필요한 항목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일반 예식장보다 비용 부담을 낮추고 실속 있는 스몰웨딩 문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새빛뜰은 매력 있는 공공시설을 활용해 예비부부의 결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이용 수요와 만족도를 살펴 더 많은 시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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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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