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를 6월 18일 정식 출시한다.
솔: 인챈트는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인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신을 콘셉트로 한 작품으로 지난 3월 5일부터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출시 전 캐릭터명 선점 기간도 마련된다. 이용자들은 5월 29일부터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으며 서버 구분 없이 유일한 닉네임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넷마블은 배우 현빈을 광고 모델로 한 '솔: 인챈트'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인게임 영상과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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