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런파이브·넥스트런·KMO·글로벌C&C가 최근 베트남 측과 문화예술·웰니스 융복합 관광 협력 MOU를 체결했다
- 이번 협약으로 전북과 베트남 박닌성 간 고부가가치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 기반을 구축한다
- 각 기업은 기획·운영·조정·현지 마케팅을 분담하며 체류형 경험 중심 여행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국제 관광 모델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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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기업들과 베트남 문광 기업간 협력 상품도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런파이브(주), ㈜넥스트런, KMO(Korea Medical & Wellness Tour Organizer), 글로벌컬처앤콘텐츠(GLOBAL C&C) 4개 문화관광기업은 최근 베트남 측과 '문화예술·웰니스 융복합 관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관광객 유치를 넘어 전북과 베트남 박닌성 간 문화예술과 웰니스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기관및 기업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는 관광 콘텐츠 기획, 여행 운영, 웰니스 기획 조정, 현지 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 기업들이 참여해 역할을 분담한다.
런파이브(주)는 스토리텔링 기반 관광 콘텐츠 기획과 체험 설계, 마케팅을 총괄하고, ㈜넥스트런은 전문 여행사로서 최적화된 일정 구성과 운영 설계를 담당한다.

KMO는 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하나의 완성도 높은 여정으로 연결하는 통합 조정자이자 전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글로벌컬처앤콘텐츠(GLOBAL C&C)는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마케팅과 고객 발굴을 전담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웰니스 융복합 관광상품 공동 개발, 한국과 베트남 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 협력, 스토리텔링 기반 관광 콘텐츠 및 체험 프로그램 기획, 관광상품 운영의 질적 향상과 서비스 품질 관리, 양 지역 간 지속적인 문화예술·웰니스 교류 확대 등이다.
협약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며, 참여 기업들은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관광 프로그램과 운영 모델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북특별 자치도의 고유한 문화 자원과 베트남 박닌성의 관광 수요를 연결함으로써, 팬데믹(코로나19) 이후 확대된 경험 중심·체류형 여행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국제 관광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OU 체결에 참여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관광상품 개발을 넘어 전북도와 박닌성을 문화와 사람으로 연결하는 광범위하고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문화예술과 웰니스를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에게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