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올데이올가닉이 22일 농식품 공정고도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김포에 1000평 규모 스마트공장을 짓고 자동화설비와 스마트HACCP 도입해 생산량을 5배 이상 늘린다
- 올해 말 완공 후 청년·전문 R&D 인력을 채용하고 2030년 매출 100억·영업이익률 20%를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펫푸드 스타트업 올데이올가닉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2026년 농식품 기술이전업체 공정고도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김포에 1000평 규모의 스마트공장 설립이 추진된다. 신공장에는 최첨단 자동화 설비와 국내 반려동물 자연식 펫푸드 기업 최초의 스마트 HACCP 시스템이 도입된다. 기존 생산량 대비 5배 이상의 생산 능력 증대가 가능하다.

올데이올가닉은 올해 말 신공장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동 시점에 맞춰 김포 관내 청년과 푸드테크·바이오 전문 R&D 인력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강명학 대표는 "AI 설계, 과학 실증, 스마트 양산을 연계해 2030년 매출액 100억원과 영업이익률 20% 달성을 목표로 한다"며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수입산 기능성 제품이 선점한 국내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의 국산화 대체를 가속화하고 글로벌 대량 공급망을 확보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