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22일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 코스닥150 선물·지수가 기준 초과 급등하며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 개인 매수세와 성장펀드·정책 기대가 겹치며 코스닥으로 유동성이 급속 유입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닥 시장에서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최근 증시 급등세 속에 개인 투자자 매수세와 정책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 6초에는 코스닥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코스닥15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4.20포인트(6.12%) 오른 1979.20을 기록했고, 코스닥150지수는 103.72포인트(5.53%) 상승한 1979.24를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6% 이상 상승하고, 코스닥150지수가 3% 이상 오른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된다. 사이드카가 발동되면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된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최근 코스닥 시장으로 유동성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판매 개시와 정책 수혜 기대감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