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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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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가 11월까지 바라산 목공체험장을 운영한다.
  • 남녀노소 대상 연필꽂이 등 목공예를 체험한다.
  • 10월부터 시민목공교실·찾아가는 체험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연과 친숙해지고 일상 속 목재 문화의 매력을 느끼는 특별한 기회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가 오는 11월까지 바라산자연휴양림 내 목공체험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의왕시]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대공감 체험활동을 주제로 바라산자연휴양림 활성화 도모와 시민들에게 목재의 따뜻함과 자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휴양림 목공체험교실'은 바라산자연휴양림 운영 일정에 맞춰 평일 오전·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회차별 20명 이내의 소규모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연령과 수준에 따라 ▲연필꽂이 ▲저금통 ▲파일함 ▲서랍장 등 다양한 목공품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10월과 11월에는 심화 과정인 '시민목공교실'이 총 4회 과정으로 추가 운영된다. 시는 해당 과정에서 목공의 기초부터 제작 과정까지 더욱 체계적인 체험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의 목공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복지관, 돌봄센터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멀어 휴양림 방문이 어려운 기관 및 단체를 위한 '찾아가는 목공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 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숙해지고 일상 속 목재 문화의 매력을 느끼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족·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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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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