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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광명동굴 빛나는 버스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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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도시공사는 20일 광명동굴에서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빛나는 버스킹'을 연다고 밝혔다.
  • 이번 버스킹은 관광 활성화·지역상생을 위한 정기 문화공연으로 3개 시즌, 총 12회에 걸쳐 다양한 장르 팀이 무대에 오른다.
  • 공사는 지역 예술인 공연 기회 제공과 '휴일은 광명동굴' 브랜드 강화, 빛의광장을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7월 제외) 월 2회·총 12회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도시공사는 이달 30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7월 제외) 월 2회(토, 일), 총 12회에 걸쳐 광명동굴 미디어 타워 무대에서 '광명동굴 빛나는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광명동굴 빛나는 버스킹 포스터. [사진=광명도시공사]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관광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위해 기획된 정기 문화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광명동굴을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연은 1차(여름) 5월 30·31일, 6월 27·28일 / 2차(늦여름) 8월 22·23일, 9월 26·27일 / 3차(가을) 10월 31일·11월 1일, 11월 28·29일 총 3개 시즌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4개 팀이 순서대로 무대에 오른다. 운영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공연의 시작인 첫 번째 여름 시즌(5~6월)에는 브라스밴드, 오케스트라, 댄스, 싱어송라이터, 플라맹고, 타악, 퓨전 국악,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사는 이번 버스킹을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휴일은 광명동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광명동굴 빛의광장 공간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동굴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살아있는 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광명동굴만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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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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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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