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에이스침대, 호텔식 침대 '오피모3' 출시...저상형 설계로 개방감 'UP'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에이스침대가 14일 저상형 호텔식 침대 오피모3를 출시했다
  • 화이트 톤·이중 헤드쿠션·날개형 헤드보드로 아늑하고 안정적인 침실 분위기를 구현했다
  • 헤드보드 수납·LED 무드등·투 매트리스 등으로 실용성과 수면 품질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사한 분위기의 화이트 톤 침대
이중 헤드쿠션·날개형 디자인 적용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에이스침대는 저상형 설계와 세심한 디테일을 적용한 호텔식 침대 '오피모3(OPIMO-III)'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낮은 높이로 침실의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화사한 화이트 톤과 이중 헤드쿠션·날개형 디자인을 통해 아늑하고 안정감 있는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헤드보드 수납과 LED 무드등, 투 매트리스 시스템 등을 통해 실용성을 높였다.

에이스침대 호텔식 침대 '오피모3'[사진=에이스침대]

또 우드 스타일 표면재와 패브릭 쿠션에 적용된 화이트 톤 컬러를 한층 화사하고 넓어 보이는 침실을 연출한다. 낮에는 자연광을 부드럽게 반사하는 등 시간대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주변 가구나 인테리어 요소와도 조화를 이룬다.

헤드보드 전면에는 상하로 나뉘어 볼륨감이 강조된 이중 헤드쿠션을 배치해 신체 곡선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헤드보드 양 끝의 날개 디자인은 세미 파티션과 같은 역할로 침실 전체에 안정감을 더한다.

헤드보드 상면과 사이드 패널의 약 90mm(밀리미터) 깊이 수납공간은 스마트폰, 안경 등 소지품 보관에 용이하며, 일체형 LED 무드등은 3단계 밝기 조절과 메모리, 타이머 기능 및 C타입 포트 내장으로 사용자 맞춤형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헤드보드 쿠션 패브릭은 기본 발수 기능을 갖춰 보다 편리한 관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저상형 T타입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적용했다. 하단 매트리스가 프레임 내부로 매립돼 외관상 깔끔하면서도,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2중 지지 구조를 갖췄다.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사이드 패널은 공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일체형 서랍 형태로, 스팟 조명과 멀티 콘센트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AI Q&A]

Q1. 에이스침대가 출시한 '오피모3'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
A1. 저상형 설계를 적용해 침실의 개방감과 공간 확장성을 높인 호텔식 침대라는 점이 핵심이다. 높은 매트리스와 함께 사용해도 전체 높이가 과도하게 높아지지 않아 시각적으로 넓고 안정적인 공간을 연출한다.

Q2. 디자인 측면에서 어떤 차별점이 있나?
A2. 화이트 톤의 우드 스타일과 패브릭 쿠션을 적용해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이중 헤드쿠션과 날개형 헤드보드 디자인으로 아늑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침실 공간을 구현한다.

Q3. 사용자 편의 기능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됐나?
A3. 헤드보드와 사이드 패널에 약 90mm 깊이의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 무드등, 타이머 및 메모리 기능, C타입 포트 등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Q4. 수면 품질을 위한 구조적 특징은 무엇인가?
A4. 저상형 T타입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적용해 하중을 분산하는 2중 지지 구조를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Q5. 오피모3가 겨냥하는 소비자 니즈는 무엇인가?
A5. 침대를 단순한 가구가 아닌 공간의 중심 요소로 인식하고,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호텔식 디자인과 수납·조명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