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에이스침대, 레스케이프와 손 잡고 리클라이너 휴식 공간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에이스침대가 27일 레스케이프 호텔과 협업해 휴식 공간을 선보였다.
  • 웰니스 존 릴렉싱 아틀리에에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를 배치했다.
  • 메이페어·런던·레노·매직 등 4종 모델로 고객 체험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5월 31일까지
리클라이너 총 4종 배치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에이스침대의 독점 수입·유통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Stressless)'가 '레스케이프'와 협업해 휴식 공간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레스케이프' 호텔 내 웰니스 존 '릴렉싱 아틀리에'에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를 배치했다.

레스케이프 호텔 스트레스리스 [사진=에이스침대]

스트레스리스는 1971년 북유럽 최대 가구 기업 에코르네스(Ekornes)가 론칭한 리클라이너 브랜드다.

릴렉싱 아틀리에를 방문한 고객은 스트레스리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런던 메이페어 거리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메이페어(Mayfair)'를 비롯해 모던한 스타일의 '런던(London)', 부드러운 곡선과 풍성한 쿠션이 특징인 '레노(Reno)', 글로벌 베스트셀러 '매직(Magic)' 등 총 4종의 인기 리클라이너가 배치됐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북유럽 감성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는 차원이 다른 안락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고품격 휴식을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며 "봄을 맞아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진 '레스케이프' 호텔에 방문하시어 스트레스리스가 제공하는 진정한 쉼과 편안함을 럭셔리한 공간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AI Q&A]

Q1. 에이스침대가 레스케이프 호텔과 협업한 목적은 무엇인가요?
A1. 에이스침대는 자사가 독점 수입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Stressless)'를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도심 속에서도 고급스러운 휴식 경험을 제안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Q2. 협업 공간은 어디에 위치하며 어떤 콘셉트로 운영되나요?
A2.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 내 웰니스 존인 '릴렉싱 아틀리에(Relaxing Atelier)'가 운영 장소입니다. 부티크 호텔 특유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의 안락함을 결합해, '럭셔리 휴식'을 콘셉트로 한 웰니스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Q3. 전시 및 체험 가능한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 모델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3. 총 4종의 인기 모델이 배치되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메이페어(Mayfair)', 모던한 스타일의 '런던(London)', 풍성한 쿠션과 곡선을 살린 '레노(Reno)', 글로벌 베스트셀러 '매직(Magic)'
각기 다른 디자인과 착좌감으로 다양한 고객 취향을 반영했습니다.

Q4.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의 대표적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A4. 스트레스리스는 1971년 노르웨이 에코르네스(Ekornes)사가 만든 세계적 리클라이너 브랜드로, 인체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 사용이 특징입니다. 사용자의 몸 움직임에 따라 등받이와 좌석이 자동으로 조정되어 최적의 자세와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Q5. 이번 협업을 통해 에이스침대가 기대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5. 에이스침대는 스트레스리스 브랜드가 가진 북유럽 감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국내 소비자에게 직접 체험시키며, 고급 리클라이너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려 합니다. 동시에 호텔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 중심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휴식=에이스침대'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2심' 판사 숨진 채 발견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신 고법판사는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법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투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신 고법판사는 올해 2월부터 서울고법에 배치받아 김 여사의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다. 서울고법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 원, 추징금 2094만 원을 선고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5-06 09:38
사진
쿠팡, 1분기 3545억 영업손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Inc가 올 1분기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며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대만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매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적자 전환쿠팡In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 85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올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465.16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2조4597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4876억원) 대비 8% 늘었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12조8103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 성장률은 8%에 그치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이 깨졌다.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로 전년 동기 1억5400만달러(약 2337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2억6600만달러(약 3897억원)로 전년 동기 1억1400만달러(약 165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영업손실 규모는 약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본업 성장 둔화 뚜렷…활성 이용객 증가세도 주춤 세부적으로 보면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매출은 71억7600만달러(10조5139억원)로 전년 동기 68억7000만달러(9조9797억원) 대비 4% 늘었다. 작년 4분기(12%)보다 성장률이 크게 하락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커머스 조정 에비타(EBITDA, 3억5800만달러) 역시 같은 기간 35% 감소했다. 이 기간 활성 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2% 늘어나는 데 머물며 성장세 둔화가 뚜렷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2460만명)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프로덕트 커머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43만9540원)로 전년(294달러·42만7080원) 대비 3%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쿠팡 대만의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 전경. [사진=쿠팡 제공]  ◆신사업 확대에 적자 심화…현금흐름 동반 악화 반면 대만 로켓배송·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13억2800만달러(1조9457억원)로 전년 10억3800만달러(1조5078억원) 대비 28% 신장했다. 해당 부문의 조정 에비타 손실은 3억2900만달러로 확대되며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현금흐름도 둔화됐다. 최근 12개월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6억달러로 전년 대비 4억2500만달러가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3억100만달러)도 같은 기간 7억2400만달러 줄었다. 올 1분기 쿠팡의 적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한 보상 비용과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사고 사실을 통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5일부터 약 12억달러(약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며 "구매이용권은 판매 가격과 해당 각 거래의 매출액에서 차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구매이용권 사용은 지난달 15일 종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도 크게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5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쿠팡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약 3~4% 하락 거래되고 있다. 한편 쿠팡Inc는 이번 분기 3억9100만달러 규모(204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쿠팡Inc는 이사회가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05-06 06: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