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장이 13일 제5대 센터장으로 취임했다.
- 그는 코로나19 당시 중앙사고수습본부 정신병원 대응반장을 맡았다.
- 취임식에서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 실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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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코로나19 당시 중앙사고수습본부 정신병원·시설대응반장을 맡았던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장이 제5대 국립정신건강센터장으로 취임했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13일 오전 센터 11층 대강당에서 제5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016년에 설립돼 국립서울병원에서 정신건강 진료에서 정신건강 사업 등의 역할을 확대했다. 남 신임 센터장은 국립서울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해 국립서울병원기획홍보과장으로 국립정신건강센터 설립을 담당했다.
이후 남 신임 센터장은 코로나19중앙사고수습본부 파견 등 사회적 재난 일선 현장에서 근무했다. 지난달 19일까지는 본 센터 의료부장을 역임했다.
남윤영 센터장은 취임식에서 "국가 정신건강의 중추 기관인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센터장으로 새롭게 취임해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며 "올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에 맞춰 국립정신건강센터가 맡고 실행해 나갈 전략적 역할을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