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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중랑구 1·2·4선거구, 남궁일주·박예진·전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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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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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이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랑구 서울시의원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 1선거구 남궁일주 IT 전문가와 2선거구 2000년생 박예진을 배치했다.
  • 4선거구 현역 전유정으로 전문성과 세대교체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중랑구 서울시의원 주요 선거구의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번 중랑구 라인업은 IT 공학 전문가 출신의 정책가와 2000년생 신예 여성 인재, 그리고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는 젊은 현역 의원을 전면에 배치해 '전문성'과 '세대교체'를 키워드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남궁일주 국민의힘 중랑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중랑구 1선거구 남궁일주 후보

남궁일주 후보는 1963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한 IT 전문가이자 교육자다. 현재 서일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국민의힘 중랑갑 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맡아 지역 정치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중랑환경감시단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 보호와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 온 인물이다.

박예진 국민의힘 중랑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중랑구 2선거구 박예진 후보

박예진 후보는 2000년생 여성으로 이번 중랑구 라인업 중 가장 젊은 감각을 자랑한다. 중국 영광국제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국민의힘 중랑갑 당협위원회 차세대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주부이자 청년 정치인으로서 젊은 중랑을 만들기 위한 변화의 아이콘으로 기대받고 있다.

전유정 국민의힘 중랑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중랑구 4선거구 전유정 후보

전유정 후보는 1992년생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과정을 수료한 현역 중랑구의원이다.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특별시당 홍보위원회 부위원장을 맡는 등 당내에서도 실무 역량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구의회에서 검증된 의정 실무와 중앙당의 정무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랑구의 도약과 혁신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 꼽힌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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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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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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