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라일리 역투+김주원 쐐기 3점포, NC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 다이노스가 12일 부산 롯데전을 8-1로 완파했다.
  • 라일리가 5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첫승을 거뒀다.
  • 김주원이 3타점 홈런 등 맹타로 승리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화끈한 타격과 안정적인 마운드를 앞세워 주중 '낙동강 더비' 3연전 첫 경기를 잡았다. 반면 롯데 자이언츠는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의 제구 난조 속에 또 NC의 벽을 넘지 못했다.

NC는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롯데를 8-1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최근 3연패를 끊어낸 NC는 시즌 전적 16승 1무 20패를, 롯데는 NC전 5연패와 함께 14승 1무 21패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NC 라일리가 12일 부산 롯데전에 선발등판해 역투하며 시즌 첫승을 신고했다. [사진=NC다이노스] 2026.05.12 iaspire@newspim.com

경기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NC는 3회초 선취점을 기록했다. 1사 후 김주원이 우측 펜스를 직격하는 2루타를 터뜨렸고, 이어 한석현이 중전 적시타를 때려 1-0으로 앞서갔다.

롯데도 곧바로 균형을 맞췄다.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전민재가 NC 선발 라일리 톰슨을 상대로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전민재의 시즌 첫 홈런이었다.

하지만 승부는 4회 갈렸다. 흔들리기 시작한 로드리게스는 2사 후 연속 볼넷으로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이어 한석현에게 밀어내기 몸에 맞는 볼을 허용했고, 박민우에게 중전 2타점 적시타까지 내주며 순식간에 4실점째를 기록했다.

NC는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 5회초 박건우의 2루타와 이우성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달아났고, 7회에는 김주원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2사 1, 2루에서 롯데 투수 최이준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월 3점포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8-1까지 벌렸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NC 김주원이 12일 부산 롯데전에서 쐐기 3점포를 터트리고 있다. [사진=NC다이노스] 2026.05.12 iaspire@newspim.com

김주원이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중심 역할을 해냈고, 이우성도 3안타 1타점으로 공격의 연결고리가 됐다. 한석현과 박민우 역시 나란히 2타점씩을 책임지며 집중력을 발휘했다.

마운드에서는 라일리의 호투가 빛났다. 라일리는 최고 시속 154㎞ 강속구를 앞세워 5이닝 3피안타 1실점 5탈삼진으로 롯데 타선을 봉쇄하며 부상 복귀 후 첫 승을 신고했다. 이후 불펜도 김영규-전사민-임정호-박지한이 차례로 1이닝씩 책임지며 승리를 지켜냈다.

반면 롯데는 선발 로드리게스가 4.2이닝 동안 6피안타 6사사구 8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린 것이 뼈아팠다. 마운드 전체적으로는 10개의 사사구를 허용하며 자멸했다. 타선도 전민재의 솔로포 외 점수를 뽑지 못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