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는 30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과 16일 두 차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5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3·3·3 페스티벌'은 호일풍선 만들기, 드론 체험, 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16일에는 삼척시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33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개최되며 4~7세 어린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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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5일, 삼척시어린이집연합회는 삼척 종합운동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3ㆍ3ㆍ3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 주제는 "3초마다 웃고 3초마다 안아주고 3대가 행복한 날"으로 설정됐다.

페스티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며 호일풍선 만들기, 페이스 타투, 바람개비 제작, 드론 체험, 레고 조립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먹거리, 인생네컷, 보드 게임 등의 부스도 운영된다. 마술과 벌룬 퍼포먼스 등 공연도 예정돼 있다.
또한 16일에는 삼척시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33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세발자전거 경주와 디제이 공연,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참여할 어린이(4~7세)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김가빈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행복한 삼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소방서, 삼척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어린이의 안전, 건강 및 복지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