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젝시믹스가 25일 일본 오사카 쿼츠 신사이바시에 매장을 열었다.
- 도쿄 오모테산도 힐스점에 이은 간사이 거점 확보다.
- 지난해 일본 매출이 전년 대비 58% 증가한 182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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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글로벌 애슬레저 기업 젝시믹스가 일본 간사이 지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젝시믹스는 지난 25일 일본 오사카의 신축 복합시설 '쿼츠 신사이바시' 지하 1층에 정식 매장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쿼츠 신사이바시는 지상 28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이다. 이는 지난달 도쿄 오모테산도 힐스점 입성에 이은 행보로, 젝시믹스가 일본 동서부 대표 거점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 신사이바시는 도쿄의 시부야에 견줄 수 있는 간사이 최대 쇼핑 구역이다.
개장 당일 매장 앞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고객들이 줄을 섰고, 매장 내부는 쇼핑객으로 가득 찼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진행된 2만 엔 이상 구매 고객 대상 미발매 '파우치 백' 증정과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한정판 에디션 판매는 준비된 수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매장에서는 주력 제품인 레깅스 외에 골프웨어, 맨즈 라인 등 현지에서 급성장 중인 카테고리를 전시한다. 젝시믹스는 신사이바시를 간사이 지역 공략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젝시믹스는 일본 법인 설립 이후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8% 증가한 182억 원을 기록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