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박준순 끝내기' 두산, 연장 혈투 끝에 LG 4-3으로 꺾고 3연패 탈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 베어스가 26일 잠실에서 LG 트윈스를 연장 10회 4-3으로 꺾으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 박준순의 끝내기 안타가 결승점이 됐으며 임종성의 시즌 첫 홈런도 힘을 보탰다.
  • 두산은 10승 1무 14패로 한화와 공동 7위에 올랐고 LG는 16승 8패로 0.5게임차 2위가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벤자민 7이닝 3실점·이영하 3이닝 무실점 역투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박준순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10승 1무 14패를 기록하며 한화(10승 14패)와 공동 7위에 오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LG는 스윕에 실패하며 16승 8패가 되며 0.5 게임차로 KT(17승 8패)에게 선두를 내줬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박준순이 지난 19일 잠실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멀티홈런을 기록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두산은 2회말 먼저 균형을 깼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임종성이 LG 선발 송승기의 초구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1호 홈런이었다.

3회말에도 두산의 집중력이 이어졌다. 2사 후 카메론이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박준순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2-0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5이닝까지 무실점 투구를 펼치던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이 6회초 LG 송찬의에게 투런포를 맞으며 승부는 원점이 됐다. 이어 7회 벤자민이 1사 주자 1루에서 신민재에게 도루를 허용했고, 홍창기에게 적시 2루타를 맞으며 2-3으로 리드를 내줬다. 

하지만 두산은 곧바로 승부를 다시 뒤집었다. 7회말 선두 대타 김민석의 2루타와 정수빈의 희생번트, 박찬호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3루에서 카메론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기록해 3-3 동점을 만들었다.

뜨거운 잠실 더비의 승부는 연장에서 갈렸다. 10회말 두산 선두타자 박찬호의 우전 안타와 박지훈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박준순이 3루수 글러브를 맞고 좌익수 앞으로 흐르는 끝내기 안타를 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두산 선발 벤자민의 호투가 빛났다. 벤자민은 7이닝 동안 88개의 공을 던지며 10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5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버티며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이어 등판한 이영하는 8회부터 10회까지 3이닝 2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서울=뉴스핌] LG의 송승기가 26일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두산전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2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송승기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송승기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 LG 트윈스] [일러스트=CHAT GPT] 2026.04.26 football1229@newspim.com

타선에서는 박준순이 결승타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했다. 임종성은 시즌 첫 선발 출전 경기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카메론도 동점 희생플라이로 힘을 보탰다.

LG 선발 송승기는 5이닝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송찬의가 3안타 2타점, 홍창기가 2안타 1타점으로 분전했지만, 불펜이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