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5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건설사들이 아파트 전용 앱 도입으로 입주민 편의성을 강화한다.
  • 현대건설이 24일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하며 마이 힐스 플랫폼을 적용한다.
  • 경남 양산에 598세대를 공급하며 IoT 제어와 생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건설사들이 아파트 전용 앱을 도입해 입주민 편의성을 강화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에는 평면과 커뮤니티, 브랜드가 주요 경쟁 요소였으나, 최근에는 입주 전후 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차별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분양 정보 확인, 계약 관리, 방문 예약, 차량 등록, 공지 확인 등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제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생활 관리 과정에서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반면 일부 중견 건설사는 초기 구축 비용과 유지 관리 부담 등으로 전용 앱 도입이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미지=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은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를 적용한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은 분양·청약 정보 조회, 입주자 사전방문 예약, A/S 신청, 홈 IoT 제어, 방문 차량 등록, 관리비 및 에너지 사용량 확인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입주 후에는 주차 관리, 공지사항 확인, 전자투표 등 입주민 소통 기능도 지원한다.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범어리 일원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2개 단지, 총 598세대로 구성된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68~159㎡, 299세대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84~159㎡, 299세대로 조성된다. 전체 세대 중 약 88%가 전용면적 84㎡로 공급된다.

단지는 전 세대 판상형과 4Bay 구조를 적용하고 드레스룸과 팬트리(또는 알파룸)를 포함한 수납 공간을 구성했다. 천장고는 2.4m로 설계됐으며, 거실에는 유리난간이 적용된다. 또한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으로는 황산로, 부산대학로 등을 통한 지역 내 이동이 가능하며,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과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IC 등을 이용해 인접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와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양산부산대병원 이용도 가능하다. 주변에는 오봉산, 서남체육공원, 디자인공원 등이 있어 여가 활동이 가능한 환경을 갖췄다. 대형마트와 영화관, 터미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