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박강수 마포구청장, 23일 재선 출마 공식 선언…"완성의 4년 비전 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가 22일 23일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 재임 4년간 23만6000건 민원 처리와 효도밥상, 레드로드를 통해 성과를 냈다.
  • 효도 4종세트 확대와 재개발 추진 등 6대 공약을 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효도 4종 세트 확대 등 6대 공약 공개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박강수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는 오는 23일 합정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22일 밝혔다. 취임 이후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를 수치로 공개하고, '완성의 4년'을 위한 6대 핵심 공약과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박 후보는 재임 4년간 23만6000건의 민원을 직접 처리하고, 640회에 걸쳐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했다. 현장에서 구민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취임 초 약속을 이행해 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 [사진=박강수 선거캠프]

대표 성과로는 어르신 복지모델 '효도밥상'과 관광·상권 회복 프로젝트 '레드로드'가 꼽힌다. 효도밥상은 75세 이상에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하루 평균 30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방치됐던 이면도로를 문화 거리로 탈바꿈시킨 레드로드는 외국인 관광객을 연 67만 명에서 985만 명으로 약 12배 이상 늘리며 홍대 상권 회복을 이끌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마포구는 서울서베이에서 행복지수·사회공정 등 주요 지표 1위를 8개 부문에서 석권했고, 통계청 생활만족도·전날행복도 조사에서도 1위 3관왕을 달성했다. 구민의 98.1%는 '마포에 계속 살고 싶다'고 응답했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서 박 후보가 제시할 주요 공약은 ▲효도 4종세트(효도밥상·효도숙식경로당·효도장례식장·효도학교) 확대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마포유수지 '365 문화체육 복합개발' ▲공공산후조리원·베이비시터하우스 전역 확산 ▲종상향·용적률 상향 지원 ▲상암 서부면허시험장 부지 청년 AI 산업단지 조성 등이다.

박 후보는 "4년 전 약속한 공약을 98.6% 달성했다"며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진다는 각오로 다시 한번 초강수를 두겠다"고 강조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