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대통령은 오늘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신 총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며 "신 총재의 발령일자는 4월 21일"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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