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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김우진·이우석, 日에서도 뭉친다!…강연서, '양궁 최연소 국대'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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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덕이 17일 예천 평가전 1위로 2026 아시안게임 양궁 대표에 선발됐다.
  • 김우진·이우석 등 남자 리커브, 강채영 등 여자 리커브 대표도 확정됐다.
  • 14세 강연서가 컴파운드 여자 최연소 대표 기록을 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나고야AG 양궁 대표팀 확정
남자 리커브 김제덕·김우진·이우석 등 파리올림픽 金멤버 다시 뭉쳐
'간판 스타' 임시현, 안산은 탈락…강연서, 양궁 최연소 국가대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설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가 선정됐다.

김제덕(예천군청)이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이 각각 2, 3위에 자리하며 이들 모두 양궁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한국 양궁대표팀에서 가장 화끈한 성격인 김제덕이 지난해 7월 30일 파리 올림픽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연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4.08.01 zangpabo@newspim.com

이들은 지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3연속 주요 국제 종합대회에 함께 출전하게 된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는 김우진이 예선 라운드에서 한국 선수 중 최하위에 그치는 탓에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그러나 김제덕, 이우석이 분전하며 금메달을 땄다. 이후 파리올림픽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다시 뭉친 선수들은 금메달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리커브 여자부에서는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가 각각 1, 2, 3위에 올랐다. 오예진과 이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선수들로 아직 국제 종합대회 경험이 없다.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파리올림픽 3관왕 출신 임시현(한국체대)은 평가전에서 떨어지며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못했다.

컴파운드 남자부에서는 1위 김종호, 3위 최용희(이상 현대제철)가 4연속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고 2위 최은규(울산남구청)는 2연속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부천G-스포츠)가 컴파운드 여자부 1, 2, 3위에 올랐다. 특히 만 14세인 강연서는 한국 양궁 역대 최연소 대표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만 17세에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서 금메달 2개를 딴 김제덕이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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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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