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총리실

속보

더보기

金총리, 아세안에 "화석연료 의존도 낮추고 재생에너지 비중 높이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아세안 정상들과 온라인 회의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을 강조했다.
  • 총리는 국가 간 협력 체계화를 통해 에너지 공급망 정보 공유와 정책 조율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 참석국들은 안정적 에너지 수급과 공급망 다변화로 아시아 경제 회복력을 높이기로 합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日, 아시아 탄소중립 공동체 플러스 온라인 정상회의 개최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아세안 국가 정상들과 온라인으로 만나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함께 기울여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아시아 탄소중립 공동체 플러스(AZEC+) 온라인 정상회의에서 "위기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책으로서 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의는 아시아 각국 정상들이 모여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위기 대응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아시아 탄소중립 공동체 플러스(AZEC+) 온라인 정상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총리실]

AZEC은 일본 주도로 아시아 지역 내 탈탄소 협력을 위해 2023년 설립된 이니셔티브다. 일본과 호주, 아세안 9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회원국 외에도 한국, 인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동티모르, 국제에너지기구(IEA),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초청받았다.

김 총리는 "각국이 이와 같은 자구 노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가간 협력을 체계화‧제도화해 에너지 공급망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정책 보조를 맞춰 나감으로써 에너지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어 "각국의 에너지 수급과 비축 정책, 석유 제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운송 분야 관련 소통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비상경제본부 체계 가동 이력과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날 일본은 역내 파트너십을 통해 아세안 등 국가들에 대한 금융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을 발표했다.

정상회의를 주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단일 국가의 노력만으로 현재의 에너지 위기를 해결할 수는 없다"며 "아시아 국가들이 협력해 단기적 에너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고 중장기적인 경제‧에너지 구조의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아시아 지역 경제의 회복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shee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