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14일 나무꾼 대모집 캠페인을 실시한다.
- 가수 카더가든을 모델로 발탁해 투자 공감을 높인다.
- 29일까지 신규 고객에게 경품과 캐시백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14일 신규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한 '나무꾼 대모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나무꾼 대모집 캠페인은 고객을 '나무꾼'에 비유해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수 카더가든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해 특유의 감성과 스토리텔링을 더하며, 투자에 대한 공감과 몰입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29일까지 나무증권 최초 신규 계좌 개설 고객 대상 실물 경품 지급과 일정 금액 이상 거래 고객 대상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NH투자증권은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혜택도 제공해 최초 신규 고객의 초기 투자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날 공개된 광고 영상은 과거 생존을 위해 나무를 하던 '나무꾼'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이제는 'namuh(나무증권)'를 통해 자산을 쌓는 시대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 속에서 투자자들을 응원하는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NH투자증권은 '함께 성장하는 투자 플랫폼'이라는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투자에 진심인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투자 경험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최근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투자에 진심으로 임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경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나무에서 쉽고 편리하게 투자 경험을 쌓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