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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국회, 중대선거구 확대 정치개혁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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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는 13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비판했다.
  • 정개특위가 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비례대표 확대안을 방치했다.
  • 국민의힘 보이콧과 민주당 선택적 원칙 탓에 약속이 무산됐다고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약속의 10일 처리 무산" 비판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비례대표 확대를 골자로 한 정치 개혁안에 뒷짐을 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시의회는 13일 성명서를 내고 "더불어민주당과 진보 야4당이 지난 10일까지 처리하겠다던 정치개혁 약속이 끝내 무산됐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의 '보이콧 정치'와 여야 합의를 강조한 더불어민주당의 '선택적 원칙'이 낳은 결과라는 것이다.

광주시의회 전경. [사진=뉴스핌 DB]

광주시의회는 "이번에 논의된 정치개혁안은 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비례대표 확대 등 지방의회 구조 전반을 재편하는 중대한 개혁 과제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 1호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의회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내놓아야 할 시점에 국회 정개특위는 식물 특위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경기 일정은 정해졌는데 어디에서 게임을 치러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싸워야 하는지 정해진 게 없다"며 "하루하루 국회의 움직임에 귀를 기울이지만, 들리는 것은 '파행' 소식 뿐이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정개특위와 정치권은 더 이상 침묵과 지연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즉시 책임 있는 결단과 실질적인 행동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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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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