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피랩은 13일 안세영 선수가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대회 결승에서 왕즈이를 꺾고 한국 최초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 르피랩 메이신 제품이 부상 회복과 경기력 유지에 리커버리 지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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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피랩은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가운데, 선수의 경기력 유지에 있어 체계적인 리커버리 지원이 주목받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안세영은 지난 12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아시아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선수권까지 정상에 오르며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안세영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무릎 인대 파열 부상에도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고된 치료와 재활을 병행해왔다. 지난해 12월 'BWF 월드 투어 파이널' 결승전 당시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통증이 심해 절뚝이며 잠시 코트를 벗어난 안세영이 메이신 스프레이를 뿌리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기도 했다. 배드민턴은 종목 특성상 하체 근육의 피로도가 높아 부상 방지를 위한 경기 전후의 빠른 회복이 필수적이다.

안세영이 지목한 '르피랩 메이신'은 항산화 기능성 천연성분인 메이신을 주원료로 개발한 리커버리 제품이다. 천연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인 메이신은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공인 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12년 세계 최초로 난지형 잔디의 일종인 센티페드그라스에서 메이신을 분리·정제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노화방지 기능성 등을 확인해 국내 및 미국화장품협회(PCPC)에 화장품 원료로 등록했다. 원자력연구원은 총 18건의 메이신 관련 특허를 확보했다. 국가 기술로 개발한 제품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리커버리 과정에 활용되고 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후원사인 피랩 이상윤 대표는 "국책 연구기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제품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